2026 유일로보틱스 시무식현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입니다.
유일로보틱스도 청라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결실로 맺어지는 중요한 시기
김동헌 대표님의 인사말과 야구캐스터 임용수 해설위원의 강연을 통해
팀웍과 리더쉽을 배우는 멋진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로봇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사람을 위한 로봇,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술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입니다.
유일로보틱스도 청라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의 땀과 노력이 결실로 맺어지는 중요한 시기
김동헌 대표님의 인사말과 야구캐스터 임용수 해설위원의 강연을 통해
팀웍과 리더쉽을 배우는 멋진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